트와이스(TWICE)의 모모가 강렬한 햇살 아래서 레터링 톱과 체크 미니스커트를 매치하여, 90년대 빈티지 펑크 무드와 현대적인 섹시미가 공존하는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였습니다. 야외의 거친 배경과 대비되는 그녀의 탄탄한 보디라인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는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가감 없이 드러냅니다.
➤ 01. 레터링 포인트의 화이트 슬리브리스와 로우라이즈 연출
모모가 선택한 메인 의상은 영문 메시지가 프린팅된 화이트 유넥 슬리브리스 톱입니다. 몸매를 타이트하게 감싸는 슬림 핏은 그녀의 건강미 넘치는 실루엣을 강조하며, 상의 하단을 살짝 말아 올려 복근을 드러낸 크롭 스타일 연출로 힙한 감성을 극대화했습니다. 깨끗한 화이트 컬러는 야외의 자연광을 반사하며 그녀의 피부 톤을 더욱 화사하게 밝혀줍니다.
➤ 02. 블루 타탄 체크 미니스커트와 화려한 핑거 주얼리
하의로는 선명한 블루와 블랙이 교차하는 타탄 체크 패턴의 마이크로 미니스커트를 매치하여 펑키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손끝의 화려한 디테일입니다. 여러 개의 실버 링과 화려한 네일 아트, 그리고 손목의 뱅글은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서머 룩에 묵직한 존재감을 더하며 모모만의 섬세한 스타일링 센스를 보여줍니다.
➤ 03. 뷰티 포인트: 내추럴 뱅 헤어와 나른한 선셋 메이크업
뷰티 연출은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에포트리스 시크(Effortless Chic)'를 지향합니다. 바람에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브라운 톤의 웨이브 헤어와 시스루 뱅은 내추럴한 매력을 더하며, 눈을 지그시 감은 표정과 어우러져 나른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햇살에 그을린 듯 건강한 혈색을 살린 치크 메이크업과 촉촉한 누드 로즈 립은 야외 촬영의 계절감을 완벽하게 살려줍니다.
➤ 04. 한줄 평
"햇살보다 뜨거운 모모의 아우라, 레트로한 체크 패턴마저 트렌디한 펑크로 재해석하는 압도적 소화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