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Kep1er)의 휴닝바히에가 에스컬레이터 위에서 포착된 자연스러운 일상 속 힙한 비주얼을 공개했습니다. 핑크빛 조형물이 돋보이는 모던한 공간 배경과 대비되는 시크한 블랙 아우터, 그리고 컬러 포인트가 되는 캡 모자의 조합은 그녀만의 자유분방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트릿 아우라를 완성합니다.
➤ 01. 클래식한 블랙 떡볶이 코트와 텍스처의 변주
휴닝바히에가 선택한 메인 아이템은 클래식한 무드의 블랙 더플 코트(떡볶이 코트)입니다. 묵직한 블랙 컬러는 전체적인 룩에 안정감을 부여하며, 토글 버튼 디테일은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겨울 아우터에 위트 있는 포인트를 더합니다. 이너로는 편안한 그레이 톤의 상의를 레이어드하여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데일리 스트릿 룩을 연출했습니다.
➤ 02. 스타일의 정점을 찍는 머스타드 옐로우 볼캡
이번 스타일링의 핵심은 컬러 대비를 통한 시선 집중입니다. 휴닝바히에는 채도가 높은 머스타드 옐로우 컬러의 볼캡을 매치하여 무채색 룩에 화사한 에너지를 불어넣었습니다. 모자 전면에 배치된 레드 컬러의 'Stunning' 로고 패치는 키치한 매력을 더하며, 미니멀한 실버 링 이어링과 조화를 이루어 쿨한 스트릿 감성을 배가시킵니다.
➤ 03. 뷰티 포인트: 내추럴 무드의 투명 메이크업과 매끄러운 피부 결
뷰티 연출은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내추럴함이 돋보입니다. 투명하고 매끄러운 피부 베이스 위에 혈색을 살린 촉촉한 핑크 립 글로즈를 매치하여 건강한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모자 아래로 자연스럽게 정돈된 헤어 라인은 그녀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부각하며, 인위적이지 않은 일상의 아름다움을 완벽하게 표현해냈습니다.
➤ 04. 한줄 평
"클래식한 블랙과 비비드한 옐로우의 조우,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휴닝바히에만의 컬러풀 스트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