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직업에 깊은 만족감을 느끼며 즐겁게 일하는 사람의 모습은 주변까지 행복하게 만듭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버스 운전 업무가 적성에 너무나 잘 맞아 매일이 즐겁다는 한 버스 기사의 긍정적인 사연이 공개되어 누리꾼들에게 훈훈한 감동과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 공개된 사진 속 모습: "음악 들으며 드라이브하는데 돈까지?"… 초긍정 마인드
공유된 사진은 한 버스 기사가 자신의 일상에 대해 남긴 글을 갈무리한 것입니다. 작성자는 현재 하고 있는 버스 운전 업무가 적성에 너무 잘 맞는다고 고백하며, 도시 한 바퀴를 음악을 들으며 드라이브한다는 기분으로 일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그는 "신나게 놀고 있는데 통장에 달마다 돈이 찍히는 느낌"이라며 일 자체를 유희처럼 즐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승객들과 인사를 나누는 과정이 매우 즐겁고, 승객들로부터 "감사하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뿌듯함을 느낀다고 덧붙였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운행이 작성자에게는 단순한 노동이 아닌, 매 순간이 새로운 '드라이브 여행' 같은 설렘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 "이런 분이 운전하는 버스 타고 싶다"… 누리꾼들 찬사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130개가 넘는 '좋아요'를 누르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누리꾼들은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 "이런 기사님이 운전하는 버스를 타면 하루 시작이 행복할 것 같다", "진정한 '직업 만족도 100%'의 표본이다"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일부에서는 "운전 업무가 고되고 스트레스가 많을 텐데 저런 마인드를 가졌다니 존경스럽다", "기사님의 긍정 에너지가 승객들에게도 그대로 전달될 것", "나도 내 일을 저렇게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는 부러움 섞인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전문가들은 직업적 소명의식과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업무 효율은 물론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조언합니다. 특히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운수업 종사자가 느끼는 이러한 행복감은 안전 운행과 친절한 서비스로 직결되어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입니다.
현재 이 게시물은 "버스 기사가 적성에 너무 잘 맞는다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널리 공유되며, 진정한 직업적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해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